당진화력 주변지역 지원금에 대한 사업비 결산내역이 공개됐다. 결산내역을 보면 총 51억2481만원여원이 주변지역지원금으로 사용됐다. 특히 소득증대사업에 15건 37억1218만원이 집행됐으며 공공시설 사업 5건 5850만원, 주민복지지원사업 2억원, 기업유치지원사업 8억원이다. 또한 사회복지사업 3건 3억5412만원이 집행됐다. 소득증대사업 결산내역을 보면 마을 민박사업이 가장 많은 7건이며 다가구 주택 증축 등이 3건, 농산물 창고, 농자재 구입, 중간성어 방류, 초락도리 찜질방 증축, 교로3리 주유소 및 체육관 보수가 각각 1건씩이다. 또 사회복지사업으로 석문면 노인대학운영과 석문면민회관 부지 구입, 난지1리 다목적 마을회관을 건립했다. 또한 공공시설사업은 통정1리와 통정2리 상수도 시설공사 각각 1건, 사무관리 및 일상경비로 집행했다. 이와 함께 주민복지지원사업에서 주민복지자금 융자로 2억원, 기업유치자금 융자로 8억원이 각각 집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