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선거 결과 백미씨가 당선돼 취임하고 이사 5명과 감사 2명도 무투표로 당선됐다. 당선증을 받는 백미 취임 이사장 모습.
▲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선거 결과 백미씨가 당선돼 취임하고 이사 5명과 감사 2명도 무투표로 당선됐다. 당선증을 받는 백미 취임 이사장 모습.

서해중앙신용협동조합 이사장에 백미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25일 신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치러진 이번 이사장 선거에서 백미 후보가  총3,339표 중 960표를 받아 이사장에 당선됐으며 뒤를 이어 한기수 후보가 928표를 받았다. 이어 정광영 후보는 733표를 박종근 후보는 706표를 얻었다. 이에 최정식 이사장이 이임하고 백미씨가 취임해 현재 인수인계 및 정식 업무에 들어간 상태다.

부이사장직은 유창열씨가 맡게 됐으며 이외에도 이사 5명과 감사 2명이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임원명단 △이사: 민진기, 손대기, 원국희, 이재식, 한병철 △감사 임승재, 임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