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 새 이사장에 백미씨가 당선됐다. 백미 신임이사장은 서해중앙신협의 이사와 감사를 거쳐 조합원이자 임원으로 활동을 해 왔다. 백 이사장은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해중앙신협이 필요한 점 등을 알게 됐다며 신뢰받는 신협 육성과 조합원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사장직은 조합원 밑에서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조합원이 맡기신 자산을 잘 지키는 것이죠. 제가 이번 선거 운동을 하면서 ‘알차고 튼튼한 신협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어요. 자산을 늘리되 내실있는 경영을 통해 튼튼한 재정상태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백미 이사장은 앞으로 조합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자주 마련해 대화를 통한 경영을 추구 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합원을 언제든 만나 아픈 일이든 좋은 일이든 모두 귀담아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