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17일 가칭 ‘당진공장 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한 당진공장 봉사단은 단장인 조권제 상무를 비롯하여 총 3개팀 82명의 단원으로 출범하였다.
초대단장인 조권제 상무는 격려사에서 “봉사단 창단에 참여해준 임직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타인에게 좀 더 베풀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당진공장 봉사단을 좀 더 알차게 준비하여 확산적 복지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단식과 더불어 공장 인근 지역 및 한진 2리 마을 주변 정화활동을 진행했으며 4월부터는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