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과 세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활발한 의사소통과 청장년층 회원 확보, 타 단체와의 융합이 임기 중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회장직을 맡게 된 최장욱 취임회장은 의사소통이 임원들 간에 이뤄지는 것 못지 않게 읍면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회원들과 더 많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일이나 슬픈 일이나 모두 읍면 회원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청장년층의 회원수를 더 많이 확보해 농업을 이끌어 나가는데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도 해나갈 계획입니다. 농업경영인회는 논농사만 짓는 회원들 뿐만 아니라 모든 농가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타 단체와의 융합도 중요합니다.”
최 회장은 농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회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저는 회장이라기 보다 대표자로서 임원과 회원을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고 모든 회원들과 조직을 융합시키는 대표일 뿐입니다. 똘똘 뭉치는 농업경영인회를 기대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