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미소는 첫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프라이덴치과는 단순한 치아 치료 뿐만아니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와 연계해 매년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설에는 재당영남향우회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활용품 전달식을 갖고 이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녀는 프라이덴치과가 개원 이후 안정화 디면서 뒤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당진지역사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 박 원장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다양한 일을 통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은 “지역에서 프라이덴치과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이덴치과는 2007년 개원해 환자는 스승이라는 원칙하에 운영하고 있다.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박 원장은 섬세한 치료와 장기적 안목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라이덴치과 전 직원들이 환자분들이 치아와 잇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과 친절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인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박 원장에 따르면 프라이덴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이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고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만큼 한번 다녀간 손님들은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덴치과를 다시 찾는 일이 많다고.

프라이덴치과는 박 원장 외 6명의 직원들은 ‘단기적 치료가 아닌 장기적 치료’를 마음에 항상 새기며 나태해지지 않도록 서로를 독려하고 있다.

박 원장은 또 치료 후 치아에서 잇몸질환까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을 당부했다.

그녀는  “치아나 잇몸에 이상이 생긴 뒤 진료를 받기위해 치과를 찾는 분들이 아직도 많은 편”이라며 “개인이 평소에 치아와 잇몸 건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차원에서 치과를 주기적으로 찾는 습과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치아 건강은 꼼꼼하고 정확한 치료도 중요 하지만 가장 우선인 것은 환자 본인들의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다. 특히 자신의 치아를 살리기 위해 환자 스스로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 건강한 치아의 보존을 위해 주기적인 스케일링과 관리 및 정기검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치과치료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보험 진료가 많아 환자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는 편이죠. 환자들이 느낄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 353-2804

■위치 : 당진읍 수청리 농협중앙회 옆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