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임의규 작가의 첫 개인전 ‘다시 찾은 공간’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지난 4일 개막한 임의규 전에서는 임 작가의 비구상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임의규 작가는 “주변 환경에서 주제를 찾았고 익숙한 공간에서 때때로 느껴지는 느낌과 생각들을 작품에 담았다”고 말했다.
임 작가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정착해 10년 가까이 가정주부로 살다 10년 전 늦게 미술공부를 시작했다. 임 작가는 서해아트페어, 인사동아트페어, 안산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한강미술대전 입선, 경향미술대전 장려상, 서해미술대전 입선·특선 등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