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민들의 적기 영농을 위해 ‘현장 응급 수리 지원반’을 가동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이앙기 등 신속한 농기계 수리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이달 말까지 모내기철 현장 응급 수리 지원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앙기 중심 수리점검 등 안전활용과 이양현장 응급 수리 지원을 위해 이 기간 동안 상시대기하면서 농기계 수리 신고 접수가 되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 수리해주고 있다.
이 제도는 농기계 수리점과 대리점에서 수리할 경우 고가의 출장수리비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현실에서 3000원 이하 부품의 경우 현장에서 무상 수리해주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응급 수리반 운영으로 본격적인 농번기에 농민들의 적기 영농과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