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 당진지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정숙(당진읍 삼성쉐르빌아파트) 주부는 종교서적을 주로 읽는다며 최근에 읽은 <시대의 표적>을 추천했다.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 지 알 수 없다고 하는데 시대의 표적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이정숙 씨는 “시대의 표적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근과 지진, 전쟁과 재앙들”이라며 “이를 통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콥 당진지부에서 활동하는 이 씨는 “선교단체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인터콥 사역자로 유명한 최바울 선교사의 책을 찾아 읽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에는 조선말기 외국 선교사들의 복음으로 기독교가 들어왔잖아요. 헌데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나라가 많아요. 인터콥은 미전도 국가를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 단체예요.”
이 씨는 “신앙생활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며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신앙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가니 힘든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씨가 추천한 <시대의 표적> 저자 최한우(최바울) 선교사와 5백여명의 국내 스텝 및 400여명의 해외선교사 등 인터콥 사역자들은 전방개척 선교지를 향해 창의적인 미전도종족 선교운동을 펼쳐 늘 한국교회의 뜨거운 감자였다. 그와 그의 동역자들은 일반 상식과 전통, 일반신앙과 전통신학, 일반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역동성과 운동성을 가지고 세계교회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읽은이가 밑줄친 구절
<마지막 시대>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 시대가 마지막 시대라는 여러 증거가 있습니다.
이 시대를 세계화 및 지식정보화 시대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러한 마지막 시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 12:4)
·유사한 도서
<지성에서 영성으로>
『지성에서 영성으로』는 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다.
<스님의 주례사>
이 책은 '스님의 주례사'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며 결혼 전 반드시 읽어야 할 대표적인 글로 화제가 된 법륜 스님의 남녀 마음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