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일반산업단지

- 이달 완공 예정

합덕의 산업개발 중심이 될 합덕일반산업단지 공단조성 공사가 이달 중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2008년 7월 기공식을 갖고 공단조성에 들어간 합덕산업단지는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며 이달 중으로 공사를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공장들은 이미 입주를 시작했으며 사업 준공은 1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당진군과 극동건설이 함께 시행하는 합덕일반산업단지는 합덕읍 소소리와 석우리 일원 98만7983㎡ 면적의 대지에 1171억원이 투자되어 진행된다.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 내년 보상 수립

합덕 소소리와 순성 중방리, 본리 일원에 추진 중인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 충남도로부터 개발사업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시행사인 태영건설에서 분양 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도에 보상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현재 99만1735㎡ 정도(총 규모의 약 24%)가 선분양 상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413만1000㎡ 규모의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 (주)태영건설이 2015년까지 시행하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금속, 기계, 자동차 산업 등의 제조업과 통신, 연구개발 등 지식기반 사업을 주축으로 하는 산업단지와 주거 복합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테크노폴리스로 계획되어 있다.

▲합덕인더스파크

- 7월 중 승인여부 결정될 듯

합덕읍 석우리, 대전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합덕인더스파크의 경우 7월초에 산단개발 실시계획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합덕인더스파크는 (주)수석(대표이사 조익성)이 2014년까지 총 투자사업비 889억원을 투자해 64만3000㎡규모로 짓는 특화산업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