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과 아산, 평택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아산만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자전거 대행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한다며 평택부터 삽교호관광지까지 자전거를 타고 캠페인을 벌인 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696

당진과 아산, 평택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아산만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자전거 대행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한다며 평택부터 삽교호관광지까지 자전거를 타고 캠페인을 벌인 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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