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년연합회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합덕지역이 침체되고 있다고 외부에서 평가하지만 합덕의 힘은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합덕청년연합회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힘을 모을 겁니다.”
합덕청년연합회 강태근 회장은 지난 5일 제33회 한마음가족체육대회를 주관하면서 “합덕청년연합회에 합덕의 젊은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며 “청년연합회 활동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연예인축구단 ‘슈퍼스타즈’를 초청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면서 회원들의 결속이 강해지는 겁니다. 하나된 모습을 이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선·후배간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으로 연합회의 발전을 이뤄나가자”며 “연합회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