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연합부흥회를 열었다. ‘영적 치유와 회복 그리고 응답’이라는 주제로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열린 연합부흥회에는 3200여명의 신도들이 다녀갔다.
연합부흥회에서는 전담양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나서 성경의 말씀을 설교했다.
기독교연합회 총무 이진호 목사(삼화감리교회)는 “요즘 사회는 종교인 여부를 떠나 정신 문화가 피폐해져 가고 있다”며 “종교 간 혹은 기독교인 간의 영적 문제나 갈등과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