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옹기촌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가 주관한 기독교인 연합회가 진행됐다.
지난 17일 옹기촌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가 주관한 기독교인 연합회가 진행됐다.

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승원, CBMC)가 기독교 단체장들을 초대해 연합회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옹기촌에서 진행된 이번 연합회에서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 실천 방안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에 따른 환영 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 했다. 또한 오는 28일 민선 6기 당선자들과 함께 진행될 조찬기도회에 관한 세부사항을 결정했다.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박용완 본부장은 “기독교가 지역에서 빛과 소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