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한 제1회 세계선교문화축제가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세계선교문화축제에서는 20여 민족 선교지의 문화를 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죄에서 자유됨의 의미를 담아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160여명이 헌혈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를 담당한 당진감리교회 전경구 협력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독교의 본질을 다시 한 번 깊게 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교파를 초월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하나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