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초총동문회(회장 정봉식)가 제9회 한마음체육대회를 지난달 23일 고대초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재관 고대초총동문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개회식이 시작됐으며, 고대초 총동문회와 일부 동문들이 고대초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이뤄진 한마음체육대회에서 31회부터 49회까지 동문들은 족구, 승부차기, 800M 계주 등 경기에 참여했다. 또한 장기자랑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정봉식 회장은 “1년에 한 번 씩 만날 때마다 반갑다”며 “즐거웠던 학창시절의 추억을 불러오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멋진 추억을 많이 담아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