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영재교육원 운영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영재교육원 운영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 영재교육원은 중학교 2학년 학생 중 수학, 과학 부문 각 2명씩을 노벨 영재 학생으로 선발한다.

지난 20일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열린 영재교육원 운영위원회에서는 노벨영재교육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 기준을 정하고 영재교육원 프로그램 구상과 운영방안, 교재제작 방법 등을 논의했다.

영재교육 대상자는 교과성적 50%, 봉사활동 5%, 영재교육원 출석상황 5%, 담당교사 행동상황평가 20%, 수상실적 15%, 자격증 5% 등을 합산해 선발한다.

심사를 통해 추천된 학생은 충남교육청 노별영재 선발캠프를 거쳐 30명의 학생이 영재교육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