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격 관련 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 당진군민 모두의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군수로서는 군민들의 지지와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시승격이라는 염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내년 1월1일로 당진시승격 일정이 확정된 것은 더 큰 기쁨이다.

■지난 21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어떠한 발언을 했는가?

-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최대 이점을 가지고 있는 당진군에서  7천여업체가 활동하고 있는데 군이라는 브랜드보다 당진시라는 브랜드를 가져야 국내외에서 경쟁력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생산활동과 무한의 재화가치가 시로 승격됨으로 인해서 성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군과 다른 지역은 상황이 때문에 지금 당장 시승격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바람을 들어줘야 한다고 설득했다.

■앞으로 남은 과제가 있다면?

- 국회 본회의가 9월에 열리는데 법안 심사소위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의결됐으니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본다.

■당진시승격 이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면?

-시승격이 1월1일로 공포되면 빠른 시일 내에 당진 항만시설과 철도시설, 육상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다. 당진군은 인구 50만명 명품도시로 발전할 가능성과 잠재력이 충분하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2030 당진비전계획을 내놓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