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당진시대신문사(대표이사 이병성)는 경영자문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대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본사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원종경 자문위원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가는 모습에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최경용 자문위원은 “직원들이 평생직장이 되도록 경영합리화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준섭 자문위원은 “선진 경영을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박영규 자문위원도 “구독자, 광고료 수입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업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모임을 정례화 하기로 했다.
■참석:이준섭, 원종경, 최은규, 최형기, 최경용, 정종근, 박영규, 구본재, 박연신, 윤병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