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남청년협의회 성응모 회장이 지난 9일 자유총연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봉사장 표창을 받았다.
성응모 회장은 지난달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57주년 기념 ‘자유의 날’ 선포식에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성응모 회장은 “자유총연맹 발전을 위해 더 많이 활동하고 기여한 분들이 계신데 제가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성응모 회장은 지난 1991년부터 자유총연맹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당진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