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회 성응모 전 청년회장
▲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회 성응모 전 청년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회 성응모 전 청년협의회 회장이 자유수호 활동을 통해 국가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16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성응모 회장은 2003년부터 당진군지부 청년회장을 맡아 불우청소년 장학사업을 비롯 청년회 활성화와 회원증대의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부터 2년간 충남도지부 청년협의회장과 중앙청년회 체육본부장으로 일해 왔다.

인 터 뷰 -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회 성응모 전 청년회장

“충남협의회 회원들 위한 표창”

“충청남도 각 시·군을 단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각 충남협의회 회원들이 열성적으로 임해준 덕분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회 전 청년협의회 회장 성은모씨는 국무총리상의 성과는 각 회원들에게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당진군지부 청년회장을 맡을 당시부터 회원들의 참여를 강조했던 그는 청년회 회원들을 5명에서 50여명으로 늘리는 성과를 올리며 충남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그는 주말을 이용해 봉사활동과 단합대회 및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실시  협의회 회원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성 전 청년협의회 회장은 “참여를 시작으로 봉사가 시작되는 것”이라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이념에 어긋나지 않는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참석율을 높인 것이 좋은 이미지를 남긴 듯 하다”고 말했다. 또 “국무총리상은 충남협의회 회원들의 공로가 내 이름을 통해 나온 것”이라며 “모든 충남협의회 회원들을 위한 상”이라고 덧붙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