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표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장이 대북통일정책 심포지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 6일 수상했다.
▲ 홍윤표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장이 대북통일정책 심포지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 6일 수상했다.

홍윤표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장이 대북통일정책 심포지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 6일 수상했다.

홍윤표 회장은 41년간 민족통일운동을 이어왔으며 1987년 국토통일원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2020 민족통일충남대회를 당진시에 유치했으며 통일콘서트와 아카데미 청소년 대상 한민족통일문예대전 등을 주최해 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민족통일협의회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했으며, 권영세 통일부 장관의 정부통일정책 방향과 이명수 국회의원 초청 대북통일정책 심포지엄이 함께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