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청 김윤철 주무관이 2011년 하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윤철 주무관은 1985년 공직에 입문해 탑동초, 당진도서관, 당진교육지원청 등에서 27년간 근무하면서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청사 시설관리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윤철 주무관은 “제가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맡은 자리에서 성심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남은 기간 더욱 소중히 해야겠죠. 6개월 뒤면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임기를 마칠 것 같네요. 모범공무원 상을 받아 더욱 책임감을 느끼죠. 이곳에서의 남은 3년여를 성실히 마쳐 퇴임 뒤를 준비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