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2일 면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형광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면천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과 형광등을 교체한 뒤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의 혜택은 청각장애 2급을 앓고 있는 한남분(사기소리) 씨 가정에게 돌아갔다. 한 씨는 지체장애 3급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096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2일 면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형광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면천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과 형광등을 교체한 뒤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의 혜택은 청각장애 2급을 앓고 있는 한남분(사기소리) 씨 가정에게 돌아갔다. 한 씨는 지체장애 3급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