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현재의 국·공유재산의 관리 체계는 업무의 분산으로 민원인 불편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재산관리 담당자 인사이동 시 2/3이상 유지와 행정재산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용도 폐지·변경해 관리 부서에 이관하고 조사결과를 전산망으로 관리하는 한편 국·공유재산의 교환을 확대하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위탁 또는 신탁한다.

또 국공재산 매각금액을 별도의 특별회계로 관리해 토지매입비용으로 활용한다.

군이 관리하는 국·공유 재산현황은 총 4만2974필지 9664만㎡로 국유재산이 2만6391필지 8300만㎡(행정재산 2만4686필지 8082만㎡, 일반재산 1705필지 218만㎡) 공유재산은 1만6583필지 1363만㎡(행정재산 1만5729필지 1223만㎡, 일반재산 854필지 140만㎡)이다.

국공유재산은 재산의 성질에 따라 재산의 종류를 구분하고 재산관리관을 지정 운영하며 올해 회계과 독립으로 기획재정부소관 국유지와 군·도유지 일반재산을 관리하고 행정재산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