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4월 21일 자 제130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분석·해설기사를 준비해야 한다.
- 여론광장에서 칼럼 분량을 조절해 가독성을 높여야 한다.
- 산업폐기물매립장 관련해 과거에는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 취재처 관리와 의원실, 실과 출입을 강화해야 한다.
- 그동안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연재기사 취재가 시내권으로 몰렸다.
다른 읍·면·동의 소상공인을 발굴해야 한다.
- 미술단체 외 다른 문화예술 단체들의 소식이 궁금하다.
- 각 지면별로 탑 기사 발굴과 문화·복지·교육 지면에 있어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 앞으로 개발되는 도로와 임도, 차도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점검했으면 좋겠다.
- 이번 호에서는 청소년, 중장년층의 이야기가 고루 담겨 좋았다.
하지만 취재원들의 성비 균형을 맞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