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내 초·중·고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본사를 견학해 지역언론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배우고 돌아갔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당진YMCA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주최한 제3회 청소년자원봉사학교의 참가자들이다. 청소년들은 당진시대 문화센터에서 본사 창간 17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초중고 60여 명은 4일간 4개 모둠으로 나누어 관공서, 은행의 여름 실내온도측정 및 모니터링, 교통실태 조사, 장애인시설, 소비자물가 조사, 당진천 수질 조사, 지역 사회단체 관공서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다양한 조사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과제를 모색하여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를 갖게 하는 취지로 해마다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