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신청사내 1층에 커피전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 의혹의 눈빛을 보내고 있으나 사실 군 직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청사 내 커피전문점이 운영되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특정인에게 커피전문점을 할 수 있도록 임대해 준 것 아니냐며 의혹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당진군청 총무과 관계자는 “1층 커피전문점은 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 바리스타 2명을 고용해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이들의 월급을 충당하고 있으며 원두를 제외한 모든 물품을 당진군내 업체로부터 납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청사 내 커피전문점의 커피 값은 아메리카노 1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