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여성친화도시 토론회에 참여한 토론자들의 모습.
▲ 당진여성친화도시 토론회에 참여한 토론자들의 모습.

지난달 30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김윤정(한서대 노인복지학과) 교수가 당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욕구조사를 분석한 내용으로 주제강연을 한 뒤 토론자들의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편명희 군의원을 좌장으로 나섰으며, 정혁진(신성대학 인테리어리모델링과) 교수,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정혁진 교수는 ‘流·遊·柔’의 도시’, 손희란 센터장은 ‘소통의 여성친화’, 박종희 과장은 ‘여성친화도시 기틀 마련’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표된 내용은 다음호 지면에 자세히 보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