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제3기 문화대학 수료식이 지난 8일 송악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93명의 수료생과 가족, 조합원 등이 참석해 문화대학 수료를 축하했다. 송악농협은 지난 7월5일부터 2개월 간 매주 화요일마다 문화대학을 열고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93명의 수료생들은 그동안 건강학, 생활철학, 노래교실 등의 수업을 받았다.
이날 김희관 학생장과 권미자, 함미숙 부학생장, 신옥상, 조상호, 배종임 반장이 공로상을 받았고 신옥상 씨 외 39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심천택 조합장은 “지역사회 조직 강화와 조합원 및 고객들의 사회적 지위향상 등을 위해 문화대학을 열고 있다”며 “문화대학을 통해 창조적이고 보람있는 삶의 질이 향상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