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농협 제3기 문화대학 수료식이 지난 8일 열렸다.
▲ 송악농협 제3기 문화대학 수료식이 지난 8일 열렸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제3기 문화대학 수료식이 지난 8일 송악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93명의 수료생과 가족, 조합원 등이 참석해 문화대학 수료를 축하했다. 송악농협은 지난 7월5일부터 2개월 간 매주 화요일마다 문화대학을 열고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93명의 수료생들은 그동안 건강학, 생활철학, 노래교실 등의 수업을 받았다.

이날 김희관 학생장과 권미자, 함미숙 부학생장, 신옥상, 조상호, 배종임 반장이 공로상을 받았고 신옥상 씨 외 39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심천택 조합장은 “지역사회 조직 강화와 조합원 및 고객들의 사회적 지위향상 등을 위해 문화대학을 열고 있다”며 “문화대학을 통해 창조적이고 보람있는 삶의 질이 향상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