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주부 151명이 순성농협 문화대학 2기를 수료했다.
▲ 순성면 주부 151명이 순성농협 문화대학 2기를 수료했다.

▲ 순성면 주부 151명이 순성농협 문화대학 2기를 수료했다. 【순성】 지난달 28일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문화대학 2기 수강생 151명이 두달간의 수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마지막 오후 마지막 수업을 받은 수강생들은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과 졸업사진을 받았다. 지난달 10일 개강한 문화대학에는 순성지역 주부들이 전 충남도교육감 강복환씨, 한남대 김형태 총장 등의 강사진으로부터 다양한 과목을 수강 받았다. 수료식을 마친 수강생들은 순성초 아미관에서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함께 저녁식사를 나누며 그동안 함께 공부했던 시간을 기념하는 수료 에벤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