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결손가정 청소년 70명에게 추석명절 차례상 올리기 기금을 전달했다.

재단 측은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에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에 처한 결손가정 청소년들이 감사와 희망을 간직하며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본적인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총 1750여 만원 상당의 제수용품을 구입해 명절 선물과 함께 군내 청소년 70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