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 이하 상생재단)이 당진시 지역 내 거주 중인 소년 소녀가장 및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위탁가정 등 결손가정 청소년에게 설 명절을 맞아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6일 상생재단은 45명의 결손가정 청소년에게 명절 차례상 올리기 기금을 전달했으며 떡국떡, 굴비, 한우세트, 과일세트, 약과, 한과, 곶감 등 1인당 25만원에 해당하는 제수용품이 전달됐다.
이어 지역공동체의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독거·빈곤노인 95명에게 이불, 한우세트, 사과세트 등 건강기금을 전달했다. 기금재원은 슬래그 상생기금 및 1%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제3기 지역대학생 캄보디아 해외봉사를 앞두고 캄보디아 빈민지역을 돕기를 위한 구호물품을 수집했다. 구호물품 수집에는 에코생활협동조합 당진점, 당진시대신문사, 맑고푸른당진21, 당진환경운동연합, 들꽃어린이집, 송악어린이집, 정미어린이집, 남부·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또 현대제철이 지난달 29일에, 율곡어린이집이 지난달 14일에 구호물품 전달식을 갖고 옷, 모자, 신발, 가방 등 잡화를 상생재단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