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돼
공공서비스 사업 중심, 특색사업 지속 방침
실업자와 미취업자, 저소득층 일용근로자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한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정보화사업에 25명, 공공생산성 사업에 266명 등 4개분야 28개의 군자체사업에 379명이 참여하며 야간방범과 숲가꾸기 등 중앙사업에 66명이 참여해 전체 인원은 445명이다.
이번 사업에는 5억3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월30일까지 계속되며 가급적 비생산적 사업을 배제하고 민원편의를 위한 행정정보화 사업, 사회복지지원사업 등 공공근로서비스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군은 공공근로사업의 추진과 관련해 특색사업의 발굴이나 추진상 도출된 문제점의 보완사항 등 군민의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효율성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