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이번호에서는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질문을 선정했다.

각 후보자 별로 지면의 2분의 1을 공평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제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에 대해서만 수정했으며 질문에 대한 후보자별 답변량의 차이가 있었음을 밝힌다.

이번 재선거 출마자들은 후보 등록기간인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에 대한 기호도 확정됐다.

한나라당 고종혁 후보가 기호 1번, 민주당 김기재 후보가 기호 2번, 자유선진당 김석준 후보 기호 3번, 무소속 김창규 후보 기호 8번이다.

후보자들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한나라당 기호1번 고종혁 후보

▶군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활동 할 것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장애인, 저소득계층, 영세 소상공인, 고령화시대의 어르신,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등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도 하고 단계적인 복지예산 확보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복지하면 고종혁 하고 떠오를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당진군 행정의 문제점과 대안은?

- 군민이 만족할 만큼의 신뢰받는 행정 요구

행정은 군민들로부터 세금을 거둬들여 이를 다시 지출하는 살림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 일꾼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최우선으로, 만약 청렴하지 않은 자가 군민의 세금을 거둬들이고, 이를 분배하는 살림을 만진다는 것은 고양이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불행하게도 당진군 행정은 시승격을 조금 앞당겨 보려고 과욕을 부리다가 위장전입 사태가 터졌고 전임 군수는 비리로 인해 지금도 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민심은 비리로 얼룩진 행정조직을 강도높은 개혁과 대수술을 통해 변화를 바라고 연이어 터진 비리 사건으로 위축될대로 위축되어 있는 정직한 다수의 공직자가 사기를 진작시키어 다시 신뢰받는 행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민선 5기 출범 15개월을 맞아 내년 1월 1일 시승격이 확정되었고 지난 9월 개청식과 함께 군민들은 모처럼 한마음으로 함께 서로 이해하고 관용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군민이 행정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수준높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함으로 군민이 만족할 때 다같이 잘살고 행복한 당진이 열어질 것으로 봅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 친환경적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유치

현재 당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문제는 당면한 가장 큰 심각한 문제이며 또한 만에 하나 철강 모기업에 문제가 생길 경우 당진 경제는 순식간에 마비되는 심각한 상태도 주측이 가능하다 봅니다.

철강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한계가 있고 공해 문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철강업체 입주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공해가 적은 친환경적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식품·자동차·전자 등 첨단산업이나 단순제조업 계통의 산업 육성이 미래를 위한 당진의 바람직한 산업 방향일 것입니다.

▶핵심공약 3가지를 제시해 달라.

첫째 당진 균형발전 적극 추진

군청사 등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원도심의 급격한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가 옛 구시장처럼 버려진 도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를 막기위해 젊음의 거리 등 근본 대책이 요구되고 상수도 보호지역 해제에 따른 당진읍 정미면 일원 등이 그동안 규제에 묶여 있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으므로 공공시설이나 주민 편의시설 대학 유치 등 연계되는 대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도시화에 따른 상습 교통체증 지역 해소 노력

우선 탑동사거리 교통 체증 해소 및 어린이 보호를 위해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당진천을 건너는 육교나 다리 건설이 시급하며 원당삼거리 출퇴근 상습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당장 동부대로 개통이 불가능 하다면 우선 삼우상사 앞에서 기술센터 앞을 거쳐 그린자동차 옆 도로까지 현재 1차선 도로를 확장 또는 2차선으로 늘려 원당삼거리 출퇴근 시 상습 교통체증을 해소해 숨통을 트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대호지 농로 포장 및 정미 산동지구 농업용수 확보 노력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농업이 주 생업이므로 농민들이 농업을 경영하는데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 기호2번 김기재 후보

▶군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활동 할 것인가?

군의원의 역할은 풀뿌리 지방자치제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군의원이 가장 큰 역할 중 하나는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 심의 및 의결권을 갖고 있는 의회는 군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담보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좋은 입법 발의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것 등입니다.

지방토호세력등과 함께 지역이권을 독점적으로 장악하면서 지역사회에 물의를 빚는 일이 많아지고 일부의원들의 행정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의회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하여 독단적인 예산집행을 하는 것을 최대한 견제할 것입니다.

또한 노인복지와 주목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복지, 그리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전문적인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입법발의를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장애인 등에 대한 지원과 함께 날로 늘어가는 생활체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지원방향등을 의제 목표로 삼아 의정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당진군 행정의 문제점과 대안은?

기자활동을 통해 당진군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발로 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공무원들의 안일한 탁상행정 때문에 고통 받는 당진시민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은 공무원 그들 자신의 안위보다 당진시민들을 우선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독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당진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군의원으로서 당진시민을 받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당진은 동북아 물류 중심지가 될 많은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황해지역 물류중심지 선점으로 정기 컨테이너선 운행노선을 유치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를 이행할  방법으로 화물수송시간단축을 위한 교통시스템정비, 컨테이너 집하장 및 물류센터 조성, 군도 1호선, 38번, 40번국도 확대 포장과 행담도 휴게소를 연결하는 연육교 조기건설이 함께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임기내 최우선으로 시행되어야할 당진의 미래산업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공약 3가지를 제시해 달라.

선거에 임하는 가장 큰 기본은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이 그러하듯 진정성이 있는 생활을 한다면 한다면 언제고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당선의 유불리를 떠나 지역을 위한 진정성과 끊임없는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하겠습니다.

1.재래시장 활성화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재래시장과 원도심은 당진군의 사회, 정치, 경제의 1번지입니다. 하지만 당진군은 터미널과 시청사 이전으로 도심이 양극화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상인들의 어려움은 더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행정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재래시장과 원도심 활성화정책을 지지부진 한 채로 펼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저는 재래시장과 원도심 명품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상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형할인점의 난립을 막고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힘쓰겠습니다.

2. 농어촌의 주거환경 개선 및 농어민의 소득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농어업은 우리네 삶의 근간입니다. 하지만 지금 실상은 어렵고 소외받는 농어업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반시설이 완비된 청정 농어촌건설을 통한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복지시설 확충 및 복지서비스를 향상시키겠습니다.

예산은 늘어나는데 복지예산은 깎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질적인 복지시설을 확충, 소외계층과 장애인의 자립 및 생계지원을 위해 힘 쓸 것입니다. 노인요양 보호시설과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예산확보, 여성의 사회참여 유도 및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이고 보편적 보육서비스 지원에도 힘쓰겠습니다.또한 노동자와 사회시민단체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교육청과 연계하여 어린이보육시설 ,청소년 학원교육 에도 각별히 힘쓸 것입니다.

자유선진당 기호3번 김석준 후보

▶군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활동할 것인가

군민여러분의 의견을 늘 존중하며 섬기는 마음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펴나가겠습니다.

우선 행정기관에 대한 감시와 대안제시 그리고 예산심의,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조례 발의 등 군의원의 기본 역할에 충실하면서 소외계층과 특히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복지정책에 대한 예산확보와 정책개발,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생산 공급으로 농민들 소득과 연계시키는 로컬푸드사업 확대 그리고 저출산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에 역점을 두고 군민을 섬기는 일꾼! 성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당진군 행정의 문제점과 대안은?

내년도에 우리군이 당진시로 새 출발을 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시민들이 세금문제 고등학생들 진학문제, 수도요금을 비롯한 각종 공과금 등이 우리 시민들에게 불이익이 가거나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준비과정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우리군이 그동안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인하여 많이 발전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환경문제, 주민갈등문제, 중소자영업상공인문제, 주민복지문제, 주거환경문제, 농업농촌문제, 소득의 양극화문제, 청년실업문제 등 개발정책에 따르는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저탄소녹색성장 위주의 개발과 발전전략 그리고 농산물 지역 먹거리로 하는 로컬푸드사업을 학교급식과 연계시키고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증진, 젊은 청년들이 관내 좋은 회사에 취직되도록 하는  대안제시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우리 당진은 당진화력이나 철강도시화 되면서 제일 많이 걱정하는 것이 대기환경문제 전국제일의 쌀 생산 농업 웅군으로 이로 인한 친환경농업문제 타 시군과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 등 환경에 대한 군민들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것이 곧 당진의 현실이라 인식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과 농민여러분의 고충과 불편을 해결해주는 정책의 개발 친환경농사 등 각종 특허와 인증제 관련 예산지원 등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핵심공약 3가지를 제시해 달라.

첫째 지역공동체 당진이어야 합니다.

무분별한 기업유치와 난개발로 인한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보편적 복지의 확대를 통해 가진 사람과 덜 가진 사람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지속발전이 가능한 당진이어야 합니다.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인재 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부가가치가 당진에서 통용되는 산업체계를 만들어 내부적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게 하겠습니다.

셋째,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당진이어야 합니다.

당진은 청정하고, 풍성한 바다와 산을 가지고 있는 전국에 몇 안되는 천혜의 지역으로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함께 숨 쉬는 가능성의 도시입니다.

따라서 시민들이 신선한 자연과 흥미로운 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릴 있는 당신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유권자 여러분!

저 김석준은 여러분과 손에 손을 맞잡고 여러분을 늘 존경하며, 섬기며 일 하겠습니다.

저 김석준을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소속 기호8번 김창규 후보

▶군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활동할 것인가?

지역의 일꾼으로서 유권자들을 현혹시키는 포퓰리즘 정책 공약을 지양하고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을 찾아다니며 두루두루 살피는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현장을 찾아다니며 느끼는 것은 “뽑아주면 잘해야지” 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채찍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자신부터 자격이 있는지 깊은 성찰을 먼저 가져보았습니다.

제가 당선되면,  첫째 소외계층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소외계층이란 노인, 청소년, 여성을 대표적으로 말합니다. 발로 뛰면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어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비자발적 실업자를 기존 교육시스템으로 최대한 활용하고 필요하면 제도를 신설해서라도 일터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셋째, 원도심 및 재래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고향 당진은 인구의 급격한 유입과 산업화 과정에서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는 대변혁기를 걷고 있습니다. 침체된 자영업자를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민, 관, 기업의 모든 부분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먹거리, 볼거리를 적극 제공해야 합니다. 동아리 모임을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규정된 시간에 퇴근을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신바람 나는 당진시 거리 조성에 나서겠습니다.

넷째, 고수익과 안전성에 보장된 농촌마을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우수농산물 명품화 사업이 필요하며, 고품질가공식품 공장을 지원해서 계절적 실업이 존재하지 않는 소일거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섯째, 쾌적한 터전 마련하겠습니다. 산업단지 내, 삽교천의 수질개선 토양대기 오염방지에 노력해야 합니다. 인근 시군과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이에 적극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당진군 행정의 문제점과 대안은?

당진시 설치 이후 인구의 유입, 예산 및 지방 재정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예상되는 문제점은,  첫째, 정책결정 과정에서 주민참여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주요 시책을 조·폐·제정해서 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둘째, 행정의 내부통제 기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외부인사를 감사팀장으로 영입해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의원으로서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겠습니다.

셋째, 행정의 광역화 및 업무 폭주로 인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전문 인력 확보 필요

·민원실 인허가 부서 신설 검토

·행정직원과 외부 간 소모임 활성화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최근에 많이 입주했습니다. 포항과 광양에 이은 제2의 제철도시라고 말합니다. 무분별한 기업의 입주로 난개발이 심화되고 각종 환경오염이 빈번히 발생하여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향후 당진의 미래산업을,  첫째, 기존 하청업체들은 산업단지를 조성해서 입주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공기업 및 친환경기업 유치에 노력해야 합니다.

셋째, 사회적 기업 육성에 노력하고 이를 장려 및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의 일차 목표는 존속과 발전에 있습니다. 기업이 이익에 지나치게 치중하다 보면 지역민은 소외되고 사회적 통합에 저해되고 갈등만 초래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입주할 때 사회적 기업임을 인증하고 시에서는 적극적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핵심공약 3가지를 제시해 달라.

① 재래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② 맞춤형 일자리 창출(노인, 청소년, 여성 우선 대상)

③ 농촌지역의 안전한 수익창출 지원사업 확대

-농산물 명품화 사업 전개

- 명품 사업 이미지 확산, 적극적 판매망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