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한나라당 당진군 당협위원장(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이 지난 12일 서울 63빌딩에서 자서전 <어머니,기쁘시죠?>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50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고건 전 총리,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이완구 전 충청남도 지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고흥길 국회의원,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인 한나라당 유정복 국회의원,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 학사장교 1기 동문 등 정·재·관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유정복 국회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께서 일정상 부득이하게 참여를 못 하셨지만 축하한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류근창 전 충청향우회 총재도 “김동완 위원장은 애향심이 깊은 인물로 충청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책 소개 영상에 이어 단상에 오른 김동완 위원장은 “어렵고 힘든 시절 인생의 원동력이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리려는 마음이었다면 이제는 제2의 인생을 당진군민과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완 한나라당 당진군 당협위원장은 오는 11월 9일 오후 3시 당진 설악가든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