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펼쳐진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남도 대표팀으로 참가한 당진군청 남자 배드민턴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단체전에서 3위에 그쳤으나 이번 대회 결승에서 전남 선발팀과 붙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당진군청 여자 배드민턴팀은 3위를 기록했다.
또 개인 복식에서 김상수, 김병완 조가 전라남도의 이용대, 조건우 조에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진 배드민턴팀은 국가대표가 대거 포진한 전남과 부산이 단체전과 개인복식을 휩쓴 가운데에서도 값진 성적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