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중학교 총동문회 제 30차 정기총회 및 17·18대 회장 이취임식이 모교 웅비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17대 정석래 회장이 이임하고 18대 박수현 회장이 취임했다. 박수현 회장은 “동문들과 거리감 없이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총동문회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회장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각 기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동문들이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갖고 총동문회 임원들이 각기수별 모임에 적극 찾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마지막으로 총동문회의 제정이 확충되어야 후배와 학교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