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군수가 월요 간부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를 우선 활용하는 보호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전 부서가 확실하게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이 군수는 “당진군에는 많은 개발 사업이 이루어지지만 원청 업체의 공사보다 하청업체에 의한 공사가 많은 것 같다”며 “특히 하청에 하청을 받아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힘들고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라”고 말했다.
또 “불합리하고 관행적인 관례를 당진에서만은 없앨 수 있도록 신고센터라도 만들어서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 “농업기술센터와 농산과, 환경위생과가 합동으로 석문간척농지에 해바라기 식재 등을 통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