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성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홍성욱)이 지난 8일 순성면 전역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환경파수꾼 회원 170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성면 전역의 주요도로변과 농로길 등에 버려진 쓰레기 10톤을 수거했다. 환경파수꾼 회원은 “구제역 때문에 올 봄에 청소를 하지 못해 올해는 쓰레기 양이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529

▲ 순성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홍성욱)이 지난 8일 순성면 전역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환경파수꾼 회원 170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성면 전역의 주요도로변과 농로길 등에 버려진 쓰레기 10톤을 수거했다. 환경파수꾼 회원은 “구제역 때문에 올 봄에 청소를 하지 못해 올해는 쓰레기 양이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