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1일 도예·바느질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 당진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1일 도예·바느질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지난 21일 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가 자활근로사업으로 진행해 온 도예·바느질사업 작품발표회를 가졌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23일까지 열린 작품발표회에는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제작한 도예, 바느질 작품 500여 점이 전시됐다. 전시기간 동안에는 작품을 주민들에게 판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