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동안 매일 아침에 태권도를 하니까 지금은 유단자가 되어있네요. 시험기간에도 거르는 법이 없으니 힘들긴 하지만 선생님들의 취지가 확고해 받아들이고 있어요.”(노승범)
인천과 서산에서 온 강영호, 노승범 학생은 각각 회사 창업과 교수를 꿈으로 품고 있었다.
“취업해서 열심히 일해 40세가 되면 창업해 철강이나 기계 분야에서 세계가 알아주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한 분야에서 경력이 쌓여 전문가가 되면 대학이나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네요.” (강영호, 노승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