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주민자치위원회 수강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 합덕주민자치위원회 수강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 합덕주민자치위원회 수강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진)가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솜씨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주부터 합덕읍사무소 1층과 2층에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댄스스포츠, 문인화, 서예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김명진 위원장은 “댄스스포츠와 문인화, 서예 등은 수준급으로 각종 대회에 참가해 여러 차례 입상하고 지역행사에서 공연과 더불어 작품도 전시하고 있다”며 “지역의 리더들로 구성된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이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변화에 적응코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현재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의 로고를 제작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개선 작업도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