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들이 글모음집을 발간하고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들이 글모음집을 발간하고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글고운주부독서회(회장 신경남)는 ‘2011 글고운 글모음집 제5호 책 읽는 사람들’을 발간했다.

지난 12월 28일 레스토랑 ‘뽀뚜루까 아저씨’에서 독서회원들과 당진도서관 직원들이 모여 발간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글모음집에는 지난 1년 동안 회원들이 선정한 독후감과 문학기행을 다녀온 뒤 쓴 기행문 등이 실려 있다.

독서회는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마다 그 달의 선정도서를 읽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신경남 회장은 “책 발간을 끝으로 임기를 마치는 데 기분이 좋다”며 “차기 회장님이 모임을 잘 이끌어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