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5시30분경 송악읍 영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내부 130㎡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의 주인 최모(66) 씨 가족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불이 보일러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038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경 송악읍 영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내부 130㎡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의 주인 최모(66) 씨 가족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불이 보일러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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