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10시 10분경 송악면 반촌리 이모씨 소유의 계사에 전기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씨의 계사 4동을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계사안에 있던 병아리 3만2천여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에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분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316
지난 15일 오후 10시 10분경 송악면 반촌리 이모씨 소유의 계사에 전기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씨의 계사 4동을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계사안에 있던 병아리 3만2천여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에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분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