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1일 저녁 7시 46분경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차고지에서 25톤 화물 트레일러가 불에 타 전소됐다. 이번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총 46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2620

지난달 21일 저녁 7시 46분경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차고지에서 25톤 화물 트레일러가 불에 타 전소됐다. 이번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총 46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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