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호 센터장은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센터장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준호 센터장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센터에서는 가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후반기부터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을 실시해 왔다”며 “올해에는 충남도와 함께 친화마을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양적으로만 팽창하는 사업이 아니라 내실있고 알차게 사업이 점진적으로 확대돼 가족친화 분위기가 당진시 전체에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당진의 유입인구가 잘 적응해 생활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임준호 센터장은 “전문성을 강화해 다양해지는 복지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