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JC는 지역의 청년리더로서 역할에 충실해 나가겠습니다. 젊은이의 정열과 패기로 지역을 이끌어가는 주체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전절수 회장은 “지역 청년들이 모인 합덕JC는 각자의 자리에서 향후 지역 발전을 책임지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청년사관학교라는 이름에 걸맞는 합덕JC가 되기 위해 회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간결하고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한 스피치 훈련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 회장은 장학금 및 봉사금 지원과 오는 6월 24일 단오축제를 올해 중점사업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