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준영 취임회장(왼쪽)이 조봉현 이임회장에게 명패를 전달 받고 있다.
▲ 안준영 취임회장(왼쪽)이 조봉현 이임회장에게 명패를 전달 받고 있다.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이하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6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준영(송악 가학리) 회장은 “당진시 농촌지도자 930여 회원들이 모두 하나가 돼 당진 농업 발전을 이끄는 리더로 앞장서자”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철환 시장은 “최근 한미 FTA 등으로 농업 여건이 어려운 만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가 당진 농업을 이끌어 위기 극복에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